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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BIFF 레드카펫’ 정우성, 밀랍인형같은 조각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5 01:01
2012년 10월 5일 01시 01분
입력
2012-10-04 22:47
2012년 10월 4일 2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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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중화권 톱스타 탕웨이가 맡았고, 배소은, 김사랑, 김아중, 정우성, 고아라, 수지, 강예원, 곽도원, 김남길, 김선아, 김주혁, 엄지원, 이희준, 류승룡, 류현경, 마동석, 문근영, 박효주, 한혜진, 한가인, 황우슬혜, 박시연, 조정적, 조진웅, 주지훈, 정겨운, 오지호 등 국내 스타들과 국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도 레드카펫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오는 13일까지 열흘동안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 홍콩영화 렁록만과 써리럭 감독의 ‘콜드워’와 폐막작인 모스타파파루키 감독의 ‘텔레비젼’ 등 75개국 304편의 영화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시내 37개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부산|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a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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