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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문근영, 긴 드레스에 걸려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4 19:05
2012년 10월 4일 19시 05분
입력
2012-10-04 18:57
2012년 10월 4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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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4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 도중 긴치마에 걸려 넘어지려 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오후 배우 조재현, 유지태, 서갑숙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과 전야제 ‘위 오픈 BIFF’(We Opens BIFF) 행사와 점등식을 가진 후, 4일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 사회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중화권 톱스타 탕웨이가 맡았고, 배소은, 김사랑, 김아중, 정우성, 강예원, 곽도원, 김남길, 김선아, 김주혁, 엄지원, 이희준, 류승룡, 류현경, 마동석, 문근영, 박효주, 한혜진, 한가인, 황우슬혜, 박시연, 조정적, 조진웅, 주지훈, 정겨운, 오지호 등 국내 스타들과 국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또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도 레드카펫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 부산광역시 내 7개 극장 27개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부산=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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