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싸이 씨가 어제 빌보드 순위와 상관없이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공연하겠다고 발표했다”며 “10월 4일 10시 4분에 싸이 씨와 서울스타일을 세계에 보여줍시다”라는 글을 게재해 무료 콘서트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 싸이의 콘서트는 유튜브 등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진출처|‘싸이 콘서트’ SNS(hong10_Mac 등)·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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