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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수입이 6년 전보다 무려 500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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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4 16:35
2012년 10월 4일 16시 35분
입력
2012-10-04 15:57
2012년 10월 4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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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이 수입을 깜짝 공개했다.
허경환은 지난 2010년 (주)얼떨결이라는 법인 회사를 세우며 자신의 이름을 딴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을 론칭해 사업가로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했다. ‘허닭’은 등장 이후 최단기간 억대 매출로 닭가슴살 쇼핑몰 매출 1위를 기록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허닭’의 성공으로 허경환의 수입도 달라졌다.
이에 ‘허닭’ 관계자는 “과거 100만 원 미만 대의 수입을 받으며 무명에 가까웠던 개그맨에서 지금은 사업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까지 핫한 러브콜을 받으며 억대 수입을 올리는 연예인 대열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허닭’의 대박으로 온라인 닭가슴살 쇼핑몰이 많이 생겨났다”며 “하지만 현재까지 꾸준하게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오프라인까지 사업을 확장시켜 닭가슴살 브랜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업체는 허닭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달 말 선보인 칠리맛 닭가슴살 통조림 ‘허캔’이 출시 한 달 만에 편의점과 대형할인점에서 매진사례를 기록하는 등 판매율이 높아 연 매출 200억 원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허닭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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