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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민낯 셀카… 아찔한 볼륨몸매 男心 일제히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8 19:20
2012년 9월 28일 19시 20분
입력
2012-09-28 19:18
2012년 9월 28일 1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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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요가복장·바다 볼륨몸매’
가수 바다가 요가 도중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바다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가 중 한 컷! 오늘부터 연휴라는 말에 순간 정신이 바짝! 모두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하늘색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바다는 청순한 외모와 반대로 볼륨 몸매를 드러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요가복 사이로 그녀의 아찔한 볼륨몸매가 공개된 것. 또 바다의 자체발광 민낯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바다의 민낯과 볼륨몸매에 놀랐다”, “좀 민망하네”, “이럴수가 바다도 반전글래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바다 요가복장·바다 볼륨몸매’ 바다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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