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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해명, “음악 홍보 위해 예능에 출연하는 것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8 14:20
2012년 9월 28일 14시 20분
입력
2012-09-28 14:12
2012년 9월 28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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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세윤 해명, 왜?’
개그맨 유세윤이 ‘개가수’의 정체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한 유세윤은 UV 음악홍보를 위해 예능에 출연한다는 비난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예능 득을 본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죄송스럽다. 저희가 인기를 얻지 않았다면 가수분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을텐데 인기도 얻고 수익도 올려 상처가 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저희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진짜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 음악이다”고 설명했다.
유세윤 해명에 네티즌들은 “유세윤 노래 너무 좋다”, “진짜 음악을 사랑하는 것 같다. 유세윤 해명 필요 없다! 지지한다”, “비난하는 사람 없는데~ 누가 그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가수’란 신조어는 남다른 노래 실력을 개그 코드로 승화시켜 앨범을 낸 개그맨을 지칭하는 말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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