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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SM 서열은 막내?… 이특-은혁 “도장 찍으면 새롭게 세팅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7 09:18
2012년 9월 27일 09시 18분
입력
2012-09-27 09:15
2012년 9월 27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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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신동엽 SM 서열은?’
방송인 신동엽의 SM 서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게스트로 김지훈이 출연해 자신이 SM엔터테인먼트 원년 멤버였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나도 사실 원년 멤버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HOT가 처음에 데뷔할 당시 같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슈퍼주니어 이특은 “나갔다가 다시 오는 건 안 쳐준다. 도장 찍으면 새롭게 세팅되는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신동엽은 강호동과 함께 SM C&C와 계약을 맺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동엽이 SM 출신? 의외다~ 박명수도 SM출신이던데”, “신동엽과 강호동이 막내? 이특 후배로 강호동이 됐구나”, “신동엽 SM 서열 말할 때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보고싶은 얼굴’ 특집으로 김지훈, 이지현, 김장훈, 정흥채, 김서라, 다솜, 강예솔, 홍석천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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