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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민낯 공개 …밤 꼬박 새우고도 뽀얀 피부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4 13:52
2012년 9월 24일 13시 52분
입력
2012-09-24 13:45
2012년 9월 24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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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민낯.
박봄이 청순한 민낯을 공개했다.
박봄은 24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분~안녕? 나 한국인데도 밤낮이 바뀐거 같아요. 왠지 밤이되면 난 토요일이 된것처럼 신나고 설레인다 해야하나. 음악도 막 더 좋아지고! 무언가 좋아요. 그러다 보니 또 아침 해가 떠버렸네요. 에브리바디 해피 굿모닝"
사진 속 박봄은 금발로 염색하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환하게 웃고 있다. 금발과 밝은 색사의 티셔츠, 뽀얀 피부가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 "잠 못자면 안돼요", "피부 좋아요", "박봄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박봄 미투데이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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