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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빅스, 시크+도도 콘셉트 반전돌 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2 01:03
2012년 9월 22일 01시 03분
입력
2012-09-22 00:58
2012년 9월 22일 0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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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사진제공 | 젤리피쉬
신인 남성그룹 빅스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빅스는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기존의 상큼한 소년같은 이미지와는 다른 시크한 도도함으로 파격적인 남성미를 선보였다.
항상 밝은 느낌의 리더는 시크한 느낌을 강조 했으며, 장난끼 넘치는 켄은 가을남자의 진지함을 표현했다.
또 멤버 홍빈은 부드러운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고, 라비는 무대 위에서의 강렬함을 잊은 익살스러움을 나타냈다. 혁은 설레임을 숨기는 듯한 어린 소년의 느낌을 드러냈고, 레오는 슬픔에 잠긴 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빅스는 두 번째 싱글 ‘록 유어 바디(Rock Ur Body)’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며 인기몰이 중이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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