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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연예인 특집, 김진 잠버릇 폭로 “귀엽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0 21:40
2012년 9월 20일 21시 40분
입력
2012-09-20 21:34
2012년 9월 20일 2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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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남자 연예인 특집 편에 출연한 김진. 사진 | 방송캡처
‘김진, 수입 공개 이어 잠버릇까지 들통’
가수 겸 연기자 김진이 수입에 이어 몸쓸 잠버릇까지 밝혀졌다.
빽가는 19일 방송된 SBS ‘짝’ 남자 연예인 특집 편에서 김진의 잠버릇을 폭로했다.
김진, 코요태 빽가, 캔 배기성, 빅죠, 개그맨 윤성한, 배우 곽승남과 함께 애정촌에서 첫날밤을 보낸 빽가는 김진의 코골이 때문에 잠을 설쳤다.
빽가는 투덜대며 전날 밤 녹음한 김진의 코골이 소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 사실을 안 김진은 “귀엽네, 아기 코골이 같네”라며 멋쩍어했다.
한편 김진은 이날 프로그램 내 인터뷰에서 “당당하게 '연봉 얼마다' 말하고 싶은데 사실 연봉이 아니라 월봉이라고 해야 할 정도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남자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울증을 겪고 있는 듯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SBS ‘짝’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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