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하얀, 이혼 후 근황 “생계위해 식당 서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13:45
2012년 9월 18일 13시 45분
입력
2012-09-18 11:55
2012년 9월 18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하얀, 딸과 행복한 근황 공개’
연기자 이하얀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얀은 1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녀 교육법을 주제로 배우 장미화, 성병숙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하얀은 연기자의 삶을 접고 딸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하얀 어머니의 펜션 사업을 도우며, 지인의 식당에서 밤늦게까지 서빙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갔다. 이하얀의 딸은 하교 후 엄마가 일하는 식당을 찾아와 오붓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하얀은 “이렇게 딸과 행복할 수 있을 거라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생각도 못했다”며 “연예인의 삶을 살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하얀은 26세에 배우 허준호와 결혼했지만 7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억 원의 사기 사건을 겪으며 우울증에 시달렸고, 반지하 월세방에서 생활하는 등 생활고에 시달렸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0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7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8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0
서산 농장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봉투 아니야?”…눈썰미 좋은 시민, 8000만원 보이스피싱 수거책 잡았다
‘홍명보 출입금지’…편의점 출입문 사진 화제
한밤 중 싹둑…수원 사진 명소 ‘파란대문장미’, 무더기로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