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은지원, 미모의 아내 “미코출신이라는 루머…”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11:56
2012년 9월 18일 11시 56분
입력
2012-09-18 11:34
2012년 9월 18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은지원이 아내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MBC ‘놀러와’의 세대별 남자들의 성장토크 ‘트루맨쇼’ 코너에서는 첫경험 편이 전파를 탔다.
이때 MC 유재석이 “아내가 이지연을 닮았나?”라고 물었고 은지원은 “우리 와이프랑 전혀 다르게 생겼다. 우리 아내는 유도선수 출신이다. 멱살을 잡아도 전문가답게 꽈서 잡는다. 나는 잡히면 숨도 못 쉰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은지원은 아내를 언급하며 “아내가 미인대회 출신이라는 말도 근거 없는 소문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권오중이 원조 말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0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0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 주식 나눌까…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내달 24일 결론
환율 한달반째 1500원대 고공행진…당국 개입도 안통하는 이유는?
구직자 5명 중 1명은 60대..선호직종-임금은 20대와 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