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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인형녀’ 다코타 로즈 ‘반전 민낯’… “너마저 배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4 16:47
2012년 9월 14일 16시 47분
입력
2012-09-14 16:01
2012년 9월 14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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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로즈 (사진= 방송 캡처, 로즈 트위터)
‘세계 4대 인형녀 다코타 로즈, 화장 지우니…’
최근 국내 커뮤니티 게시판에 ‘세계 4대 인형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오며 각국의 ‘인형녀’들이 새삼 화제다.
하지만 이들 중 가장 유명한 다코타 로즈는 화장과 포토샵의 힘을 빌려 해외에서도 이미 ‘반전 민낯’으로 유명하다.
지난달 30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4대 인형녀 다코타 로즈 실체’라는 제목으로 한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일본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다코타 로즈가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다코타 로즈는 갸름한 턱선은 온대 간대 사라지고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세계 4대 인형녀 다코타 로즈 민낯 충격적이다”, “세계 4대 인형녀에서 다코타 로즈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너마저 배신이네”, “왕지아인보다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세계 4대 인형녀’로 공개된 사진에는 영국의 다코타 로즈와 비너스 앤젤릭, 러시아의 루키아노바, 중국의 왕지아인 등 4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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