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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무한리필 메뉴판 ‘폭소’… “조만간 아빠와 아들 방문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4 15:59
2012년 9월 4일 15시 59분
입력
2012-09-04 15:50
2012년 9월 4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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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커뮤니티 게시판
‘유민상 무한리필 메뉴판’
개그맨 유민상의 무한리필 메뉴판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유민상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 어딥니까? 금이빨 빼고… 모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한 식당의 메뉴판으로 유민상과 김준현의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메뉴판에는 “입장시 1인 계산. 전부 드셔도, 많이 드셔도, 적게 드셔도, 안 드셔도, 할머니도, 아줌마도, 학생도 6000원”이라고 적혀 있다.
이어 “애들은 3000/5000원, 유민상도 김준현도 6000원”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민상 무한리필 메뉴판 너무 웃기다”, “유민상 무한리필 메뉴판 대박이다~ 어딜까?”, “유민상 무한리필 메뉴판 대박~ 유민상 진짜 60만 원어치 먹을 기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조만간 아빠와 아들 방문하나? 사장님 두렵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는 흑성동의 한 수제돈가스 전문점에 있는 실제 메뉴판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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