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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정식데뷔, 친필 편지 읽어보니… “더 기대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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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09:53
2012년 9월 4일 09시 53분
입력
2012-09-04 09:36
2012년 9월 4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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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백아연 트위터, 방송 캡처
‘백아연 정식데뷔’
‘K팝스타’ 출신 가수 백아연이 데뷔를 앞두고 팬들에게 친필 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지난 4일 백아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정말 보고 싶은 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저 아연이가 드디어 팬 여러분들께 돌아왔습니다! I'm Baek”이라는 글로 시작하는 장문의 친필 편지를 올렸다.
백아연은 편지에서 “궁금하실 텐데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첫 데뷔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근황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 앞에 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조금만 더 참고 만났을 때 보고 싶었던 마음, 하고 싶었던 말들 빵! 터트리자”라며 첫 데뷔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백아연은 “많은 기대 바란다”며 “‘느린 노래’ 한 번 불러볼게”라며 타이틀곡 홍보까지 잊지 않았다.
‘백아연 정식데뷔 친필 편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아연 정식데뷔 기다려진다”, “백아연 글씨체도 예쁘네”, “첫 데뷔 얼마나 떨릴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백아연은 오는 10일 첫 앨범 ‘아임 백(I'm Baek’)을 발매할 예정이며, 앨범에는 타이틀곡 ‘느린노래’를 포함한 5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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