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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하하와의 인연 공개… “초등학교때 사인 거절 당해”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3 13:42
2012년 9월 3일 13시 42분
입력
2012-09-03 13:37
2012년 9월 3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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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손연재 하하 인연’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가 하하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박태환과 손연재가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하는 춘하추동 전지훈련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는 “어릴 적에 하하 오빠를 본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초등학교때 사인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안 해줬다. ‘너희 아까 받았잖아’라고 말하더라. 우리가 귀찮게 하기는 했다”고 말해 하하를 당황케 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하하에게 응징을 가했으며 하하는 고개를 숙이며 “너무 미안하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손연재 하하 인연 대박이다~ 상처받았을 듯!”, “손연재 하하 인연 웃기다~ 하하 엄청 후회하겠다”, “손연재 하하 인연 진짜 재밌다. 하하 미안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태환은 남다른 달리기 실력을 뽐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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