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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 쓰는 걸그룹, “방송에서도 숨길 수 없는 본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0 09:15
2012년 7월 30일 09시 15분
입력
2012-07-30 09:10
2012년 7월 30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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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 쓰는 걸그룹(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사투리 쓰는 걸그룹’
친근하게 사투리를 구사하는 걸그룹 멤버는 과연 누가 있을까?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투리 쓰는 걸그룹’이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사투리를 쓰는 걸그룹 멤버들을 ‘상중하’ 세 단계로 분류해 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방송에서도 숨길 수 없는 사투리 본능의 상(上)은 애프터스쿨의 리지, 에이핑크 정은지, 달샤벳 수빈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평소 표준어를 구사하나 사투리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멤버로는 설리와 한선화가 꼽혔다.
마지막으로 사투리를 쓰지 않고 표준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지방 출신 멤버는 태연, 효민, 레이나가 차지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투리 쓰는 걸그룹 친근하다”, “사투리 쓰는 걸그룹 중 현실감 대박은 은지다”, “사투리 쓰는 걸그룹에 설리가?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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