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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영화 ‘도둑들’ 소감 “잘 써먹을게요”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9 14:38
2012년 7월 29일 14시 38분
입력
2012-07-29 14:30
2012년 7월 29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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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 사진|동아일보 DB
노홍철 도둑들
방송인 노홍철이 영화 ‘도둑들’을 본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하하하하하! 한국영화 ‘도둑들’ 작전 배신 사기 액션 로맨스 여기 다 있네! 잘 배웠습니다! 예능에서 두고두고 써먹을게요! 짱! 와우~!”라는 글을 게재했다.
노홍철의 소감이 눈길을 끈 이유는 그동안 MBC 무한도전을 통해 그의 사기꾼 기질(?)이 인정 받았던 탓.
누리꾼들은 “또 어떤 예능 사기를 펼칠런지…”,“도둑들에서 배우셨다면 이제 하산하셔도 될 듯…”,“재미있는 소감이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도둑들’은 희대의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한국과 홍콩의 도둘들이 펼치는 이야기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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