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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아내는 내 첫사랑, 그러나 아내는 男 많았다” 질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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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10:52
2012년 7월 25일 10시 52분
입력
2012-07-25 10:42
2012년 7월 25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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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차태현 첫사랑 아내’
배우 차태현이 아내를 향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차태현은 자신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나는 첫사랑이 아내다. 아내만 바라봤다. 근데 아내는 나랑 헤어지고 다른 남자들도 만나봤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첫사랑과 결혼한 자신을 로맨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반응에 “전 창피해요! 난 상황이 그렇게 됐다고!”라며 미소를 띈 채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고교동창 최석은 씨와 1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차태현은 “고 2때 다른 사람 만나고! 대학교 가서 나랑 헤어졌을 때 또 다른 남자 만나고!”라며 아내를 향한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차태현 첫사랑 아내 진짜 부럽다”, “차태현 첫사랑 아내 짱이다. 차태현 다시 봤다!”, “차태현 첫사랑 아내 얼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늦잠을 자는 아내를 위해 육아활동도 전담한다고 말해 가정적인 남편임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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