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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속사, 여성듀오 ‘주비스’ 선보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3 11:18
2012년 7월 23일 11시 18분
입력
2012-07-23 11:05
2012년 7월 23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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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스.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미모의 실력파 여성듀오 ‘주비스’를 선보인다.
23일 걸스데이는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우리 회사에서도 신인이 탄생합니다. 실력파 여성 듀오 주비스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주비스는 보석 같은 목소리라는 뜻 ‘주얼리 보이스’의 합성어로, 하나(이지애·25)와 주리(이주리·24)가 멤버이며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가요계에 여성 듀오가 많지 않아 주비스의 데뷔가 여러 측면에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주비스가 앞으로 애즈원, 다비치 등 실력파 여성듀오의 계보를 잇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신인 여성듀오의 데뷔를 알렸다.
주비스는 27일 데뷔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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