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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日 여성이 뽑은 ‘성형해서라도 닮고싶은 얼굴’ 4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20 17:09
2012년 7월 20일 17시 09분
입력
2012-07-20 17:00
2012년 7월 20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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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의 미모가 일본에서도 통했다.
일본 여성들이 뽑은 '성형해서라도 닮고 싶은 얼굴' 4위에 오른 것.
일본의 유명 성형외과 '타카스 클리닉'은 올 4월부터 6월까지 병원을 찾은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해 매긴 60위까지의 순위를 최근 공개했다.
김태희는 내로라하는 일본 유명 연예인들을 제치고 상위권에 자리했다. 김태희는 드라마와 광고 등으로 일본 TV에 자주 등장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1위는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의 이타노 토모미가 차지했다. 재미있는 점은 이타노 토모미가 일본에서 성형미인의 대명사로 통한다는 것.
2위는 혼혈모델 트린들 레이나, 3위는 최홍만과의 열애설로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탔던 모델 사사키 노조미,5위는 가수 아무로 나미에가 올랐다.
김태희 외에 소녀시대 윤아가 10위, 역시 소녀시대 티파니가 20위, 카라의 구하라가 25위, 소녀시대 태연이 37위, 카라 강지영이 56위에 들어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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