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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연인’ 이상순-이효리, 팔라우로 여름 휴가… “단둘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8 10:34
2012년 7월 18일 10시 34분
입력
2012-07-18 10:31
2012년 7월 18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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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효리(출처= EBS ‘세계의 음악기행’ 홈페이지)
연예계 공식 커플 이상순, 이효리가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18일 한 매체는 “이들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4박5일 동안 남태평양 팔라우에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에 이효리 소속사 측은 “여행을 함께 다녀온 것은 사실이지만 지인들을 동반한 여행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은 현지에서 자신들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 요청도 흔쾌히 받아주는 등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순 이효리 너무 잘 어울린다”, “이상순 이효리 단둘이 여행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벌써 여름휴가 다녀오셨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해 11월부터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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