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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에 ‘하인스워드’ 카메오 출연 ‘반갑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7 16:31
2012년 7월 17일 16시 31분
입력
2012-07-17 16:24
2012년 7월 17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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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풋볼 선수인 한국계 하인스 워드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7월 19일 개봉을 앞둔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 중 미국프로풋볼(NFL) 피츠버그 스틸러스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하인스 워드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그는 경기장 바닥이 주저 앉는 줄도 모른 채 자신의 번호는 86번을 달고 뛴다. 이윽고 뒤를 돌아본 그는 자신 밖에 남지 않은 경기장의 모습을 쳐다본다.
하인스 워드는 영화 속에서 고담시의 풋볼 선수 역할을 맡았고 실제 스틸러스 팀메이트도 대거 출연한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에 이은 ‘배트맨’ 프리퀄 시리즈의 최종편으로 7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출처ㅣ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예고편 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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