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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아이콘’ 아오이유우 “스즈키고스케는 가까운 동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16:44
2012년 7월 5일 16시 44분
입력
2012-07-05 16:32
2012년 7월 5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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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사진= 아오이 공식 홈페이지)
일본의 ‘청순 아이콘’ 아오이 유우가 열애설에 대해 강하게 부정했다.
아오이유우 소속사 측은 5일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은 가까운 동료이다. 연인 사이는 말도 안 된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일본의 스포츠 호치 등 언론들은 5일 “아오이 유우가 11세 연상의 스즈키 고스케(37)와 교제 중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연극 ‘그 여동생’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가까워 졌다고 한다. 이에 연극이 끝난 후에도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특히 같은 후쿠오카 출신이라는 공통점에 급속도로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스즈키가 아오이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오이유우는 영화 ‘허니와 클로버’, ‘하나와 앨리스’등으로 국내에도 익숙한 일본 배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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