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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라, 써니 옆에서 ‘깜둥이’ 굴욕 ‘극명대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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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4 23:04
2012년 7월 4일 23시 04분
입력
2012-07-04 20:11
2012년 7월 4일 2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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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와 씨스타 보라(오른쪽)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연가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연가시’는 인간의 뇌를 조종해 자살하게 만드는 살인 기생충으로 인해 벌어지는 재난 상황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월 5일 개봉된다.
(서울=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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