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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 그네타면, “지석진 왜 없나 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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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3 09:58
2012년 7월 3일 09시 58분
입력
2012-07-03 09:57
2012년 7월 3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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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런닝맨 멤버들 그네타면’
런닝맨 멤버들의 캐릭터를 나타내주는 카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런닝맨 멤버들 그네타면’이라는 제목으로 이미지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이미지는 SBS ‘런닝맨’ 멤버들의 캐리커처로 만든 카툰이다.
특히 멤버들이 그네를 타는 상황이 각 멤버들의 캐릭터에 맞게 그림으로 잘 표현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유재석은 계속 진행을 하고 송지효는 에이스답게 서서 그네를 타고 있다. 개리는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키가 큰 광수는 바닥에 발이 끌려 밭을 갈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힘이 쎈 김종국은 파워 그네를 타고 있고, 키 작은 하하는 특유의 쇳소리를 내며 소리를 지르고 있다.
마지막으로 존재감이 미미한 지석진은 카툰에서도 통편집 굴욕을 겪었다.
‘런닝맨 멤버들 그네타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특징 잘 잡아서 잘그렸다”, “누가 봐도 공감할 내용이네요”, “빵 터졌네요. 캐리커처도 너무 귀엽네” 등의 호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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