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뤠’ 김준현, “광고만 20개, 수입 100배 늘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3 12:03
2012년 7월 3일 12시 03분
입력
2012-07-03 09:39
2012년 7월 3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보라와 김준현. 사진제공 | 승승장구 제작진
‘대세’ 개그맨 김준현과 신보라가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물오른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승승장구’ 녹화 날, 김준현과 신보라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객석에서 뜨거운 환호가 터져 나왔다.
MC 김승우는 “함성이 남다르다. 역시 대세가 맞는 것 같다”라고 인정했고, MC 이기광 역시 “이수근 형님이 ‘개그콘서트’의 한물 간 아이콘이라면, 두 분은 새롭게 뜨는 아이콘인 것 같다”며 선배 개그맨 이수근과 두 사람을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비상대책위원회’와 ‘네가지’에서 “고뤠~”, “마음만은 홀쭉하다” 등의 유행어를 낳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유행어 ‘고뤠~’는 2012년 상반기 코미디 프로그램의 최고 유행어로 꼽혔다.
이날 MC 김승우가 “인기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광고는 얼마나 찍었느냐?”라고 묻자, 김준현은 “지면 광고까지 포함하면 20개 정도 찍었다”라고 답했다. 신보라도 “김준현 선배보다는 적지는 TV 광고만 5개 정도 찍은 것 같다”라고 말해 대세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또 김준현은 “신인 개그맨 때보다 수입이 100배 정도 늘었다”며 인기와 함께 오른 수입을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준현, 신보라의 개그스토리는 3일 밤 11시 5분 공개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아들 배런도 군대로”… AI 생성 합성이미지 번져
[사설]임금협상 원청과 하자는 하청노조… ‘무리한 떼쓰기’ 안 된다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