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아, 태연 몸매 디스 “없네, 없어”… 진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3 17:33
2012년 6월 23일 17시 33분
입력
2012-06-23 17:26
2012년 6월 23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아, 태연 몸매 디스 “없네, 없어”… 진실은?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와 태연에게 건넨 농담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한 패션 브랜드의 화보 메이킹 영상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이 대화를 나누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촬영에 앞서 태연의 옷매무새를 봐주던 윤아가 “없네 없어”라고 말해, 이는 태연의 몸매에 대해 평가한 것이라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를 들은 태연은 잠시 멈칫하다가 이내 웃음을 지어보였다. 옆에 있던 서현 역시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없어라는 말인가?’, ‘이렇게 농담하며 웃고 떠들 땐 평범한 소녀들 같다’, ‘무대 위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 ‘윤아가 태연에게 몸매 디스를? 말도 안된다’, ‘의외의 농담에 나도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7일 일본에서 ‘파파라치’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9
3379km 美횡단, 카메라 7대로 물류의 공식을 바꾼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0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88→71→68→54%… ‘갈수록 좁아지는 문’ 32강행 확률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 왜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7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8
용인 반도체 6년 걸려 ‘첫삽’…호남 반도체 반복 땐 적기 놓친다
9
3379km 美횡단, 카메라 7대로 물류의 공식을 바꾼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0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친한계 의원 실명 거론하며 또 ‘징계’ 시사…“미뤄놓은 요청 답할때”
[오늘과 내일/황성호]피싱도, 사기도 ‘대포통장’ 막아야 잡힌다
“선관위 직원 몰래 빼내려 경찰 제복 입혔다”…허위 영상 퍼뜨린 유튜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