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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손은서 열애 인정, “한 순간의 마음 아닌 진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1 18:26
2012년 6월 21일 18시 26분
입력
2012-06-21 18:09
2012년 6월 21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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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손은서(사진= 동아닷컴DB)
‘최진혁-손은서 열애 인정’
배우 최진혁과 손은서가 열애설을 인정하며 자신들의 입장을 밝혔다.
최진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사에서 보신 것처럼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기사가 먼저 나가서 해명하는 것처럼 상황이 됐지만 진심으로 서로를 위하고 아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많은 축하와 응원에 뿌듯하고 행복한 하루였다.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먼저 알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후 손은서 역시 2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심스럽게 예쁜 사랑을 하고 있다”며 열애를 당당하게 공개했다.
이어 “제 입장을 적기까지 시간이 걸린 이유는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다. 혹시나 많은 분들이 역할을 착각해서 그러는 것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한 순간의 마음이 아닌 진심이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인연이 아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쁜 사랑을 하는 연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진혁 손은서 열애 부럽다”, “최진혁 손은서 열애 축하한다”, “최진혁 손은서 열애 인정한 것 보니 정말 사랑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진혁과 손은서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내 딸 꽃님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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