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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이하늬 “실제 성격? 매사 서툴러”…반전 성격에 지인들도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11:33
2012년 6월 20일 11시 33분
입력
2012-06-19 15:16
2012년 6월 19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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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가시’로 새로운 연기도전을 한 배우 이하늬의 인터뷰
7월 개봉 예정인 공포영화 ‘연가시’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배우 이하늬를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만났다.
그는 이번 영화 촬영에 대한 소감에 대해 처음 호흡을 맞춘 대선배 김명민에게 진정성을 연기에 쏟아내라는 가르침을 받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아름다움 유지하는 관리비결에 대해서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부지런하게 일상생활을 보낸다는 그만의 시크릿 뷰티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또한, ‘엄친딸’ 이미지에 대한 질문에 이하늬는 “실제 성격은 매사에 서툰 부분이 많아 일대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정말 의외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고백했다.
올해 30살이 된 그녀가 꿈꾸고 있는 사랑에 대해 그녀는 나쁜 남자 보다는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그런 남자를 만나 사랑을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제일 예쁜 여자에서 진짜 ‘나의 일’을 시작하고 있다고 느낀다는 당당한 이하늬의 화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ㅣ코스모폴리탄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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