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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서인국 야구장, “우연히 만난 게 데이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6 11:53
2012년 6월 16일 11시 53분
입력
2012-06-16 11:19
2012년 6월 16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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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계 영상 캡처
‘윤아 서인국 야구장’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서인국이 함께 야구장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라이온스의 프로야구 경기에 윤아가 등장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이날 윤아는 시구 등의 별다른 행사일정 없이 단지 두산의 팬으로서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자를 눌러 쓴 소탈한 평상복 차림으로 응원석에 자리했다.
이 같은 윤아의 야구장 방문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가수 서인국의 등장 때문이었다. 경기 도중 윤아에게 서인국이 다가와 이야기를 나눈 것.
두 사람은 KBS ‘사랑비’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으며, 서인국도 야구경기를 보러왔다가 우연히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 서인국 야구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뭐지?”, “정말 우연히 만난 건가? 수상한데”, “뭐가 수상해, 저 스타들이 연인이라면 저렇게 공개 데이트하겠어?”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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