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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연인’ 지성-이보영, 뮤지컬 데이트 현장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3 11:40
2012년 6월 13일 11시 40분
입력
2012-06-13 11:27
2012년 6월 13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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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지성-이보영(왼쪽부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지성·이보영 커플, 데이트 현장 포착’
‘공개 연애 스타 커플’ 지성과 이보영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위키드 공연장에서 지성-이보영 커플 발견'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지성과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변치 않는 두 사람의 사랑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 속 지성은 청바지와 모자가 달린 티, 운동화로 편안한 차림을 하고서 의자에 앉아 있다. 이보영은 흰색 재킷과 베이지색 바지, 큰 백으로 멋을 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보기 좋아요", "잘 어울려요", "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2005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5년 째 교제해왔다. 최근 불거진 6월 결혼설은 양측 모두 부인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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