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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여배우, 노홍철에게 항문질환 상담 “상상도 못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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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17:59
2012년 6월 8일 17시 59분
입력
2012-06-08 17:49
2012년 6월 8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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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 사진출처 | KBS 2TV ‘두드림’ 방송 캡처
‘노홍철, 여배우-여자아이돌 항문 질환 상담 고백’
치루를 앓아 수술했던 MC 노홍철이 톱여배우와 여자아이돌들이 자신에게 항문질환을 상담한다고 밝혀 화제다.
노홍철은 9일 방송될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의 코너 ‘소울 푸드’녹화에서 좋은 조언을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최근 2년 동안 가장 많이 상담한 것은 다름 아닌 항문질환에 관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은 “사람들이 이미지만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톱여배우와 여자아이돌들이 연락해왔다”고 고백해 듣는 이를 궁금하게 했다.
또 “자신에게 상담하면 이 분야의 권위자부터 치료방법, 입원 절차를 의사 이상으로 명쾌하게 답변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12년 전 실업계 최초 골든벨 소녀 김수영과 원더걸스 예은, 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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