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연희, 다시 불거진 연기력 논란… “국어책 읽는 듯” vs “액션연기 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8 19:05
2012년 6월 8일 19시 05분
입력
2012-06-08 11:57
2012년 6월 8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연희. 사진출처|동아닷컴DB
“이연희 씨 대사에 자막처리라도 해주세요.”
배우 이연희가 또다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이연희는 SBS 수목드라마 ‘유령’에서 사이버 수사대 경위 유강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유강미는 뛰어난 비주얼과 터프한 성격을 겸비한 강한 캐릭터. 이연희는 수사대원 역을 맡아 액션이 강조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맡아왔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역할과는 상반대는 캐릭터다. 하지만 과감한 연기 변신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유령’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연희의 연기가 “답답하다”, “국어책을 읽는 듯하다” 등의 비난과 “여배우의 액션 연기로는 합격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연기가 좋아지고 있다” 등의 옹호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와 같은 연기력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 이유는 드라마 ‘유령’이 배우들의 연기에 따라 몰입도가 달라지는 범죄 스릴러이기 때문. 배우의 연기력이 떨어지면 긴장감이 떨어져 드라마를 매끄럽게 진행할 수 없다.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싸인’이 20%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도 박신양을 비롯해 출연진의 연기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싸인’과 ‘유령’은 닮은 점이 많은 스릴러 드라마다.
이연희의 연기력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연희는 2008년 방송된 ‘에덴의 동쪽’에서도 연기력이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6월 7일 방송된 SBS‘유령’은 11.8%를 기록해 수목극 2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AI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결국…”실제 인물 합성 차단”
‘中부품 활용’ 네이버-‘최저점’ NC, 국가대표 AI 1차 평가서 탈락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