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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길 전화 해명 “피하지 않고 다시 걸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23:35
2012년 6월 6일 23시 35분
입력
2012-06-06 23:25
2012년 6월 6일 2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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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보아 길 전화 해명, 왜?’
가수 보아가 길의 전화를 피한다는 이야기에 대해 해명했다.
보아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승승장구 잘 보셨나요? 이제는 내숭을 키우겠습니다. 그리고 길 오빠 전화 항상 다시 걸어요. 오해마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같은 해명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보아의 오빠 권순욱 씨의 발언 때문.
권순욱 씨는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워커홀릭이다. 일 얘기할 때 최고의 미소를 보인다. 남자 연예인에게 전화가 와도 안 받는다”고 밝혔다. 알고보니 권 씨가 언급한 남자연예인이 길이었던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아 길 전화 해명 안 해도 되는데~”, “보아 길 전화 해명 안 했어도 오해 안해요~”, “보아 길 전화 해명! 역시 착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유아인이 이상형이다”고 깜짝 고백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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