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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도플갱어 서예슬, 새삼 화제…성형외과 의사도 놀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23:31
2012년 6월 6일 23시 31분
입력
2012-06-06 23:29
2012년 6월 6일 2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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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닮은 도플갱어 서예슬이 화제다.
지난 5일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청담동 서우 서예슬이 원인. 동명이인인 가인 도플갱어 서예슬이 덩달아 관심을 받게 됐다.
가인 도플갱어 서예슬은 대전에서 여성 댄스팀 '루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0년 7월 '화성인vs화성인'에 출연,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은 물론 우윳빛 피부-머리스타일-의상까지 가인을 완벽히 재현한 바 있다.
당시 성형외과 전문의들도 ‘전체 외모 중 95%가 가인과 일치’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출연한 전문의는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씨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라고 말했다.
인기에 힘입어 서예슬은 2010년 8월 SBS TV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 가인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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