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성주 “전 남친 폭행 사건 당일 7명의 남성과 함께…” 사실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5 12:02
2012년 6월 5일 12시 02분
입력
2012-06-05 10:33
2012년 6월 5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한성주가 사건 당일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를 포함, 7명의 남성과 8시간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한성주와 크리스토퍼 수의 4차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한성주와 크리스토퍼 수 양측 모두 폭행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에 함께 있었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한성주 측은 “같이 있었을 뿐, 폭행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당시 크리스토퍼 수가 작성했다는 각서도 강제로는 쓸 수 없다는 것.
이에 크리스토퍼 수 측은 “폭행이 있었으며 각서 또한 강요에 의해 작성됐다”고 반박했다. 이같은 사실을 입증하는 증거로 홍콩 병원 입원 당시 발급받은 진단서를 제시했다.
당초 이날 공판에는 크리스토퍼 수의 모친이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취소됐다.
다음 공판에 크리스토퍼 수의 폭행 직후 상태를 목격한 크리스토퍼 수의 친구가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7월 16일 5번째 공판이 열린다.
한편 크리스토퍼 수는 지난해 12월 한성주와 한성주의 오빠 등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이와 함께 집단 폭행에 따른 위자료와 피해보상으로 5억원을 요구하는 민사소송도 함께 냈다.
이에 한성주 측은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을 유포한 크리스토퍼 수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7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8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7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8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계엄령 놀이” 미화원 때리고 괴롭힌 양양군 공무원에 檢 징역 5년 구형
절윤 결의문 효과 없다?…한동훈 출마·조국 행보·서울시장 판세 총정리[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