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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무대 실수, 침착한 대처 ‘귀엽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3 22:18
2012년 6월 3일 22시 18분
입력
2012-06-03 22:15
2012년 6월 3일 2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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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가 무대 실수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대처를 선보였다.
에이핑크는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첫 정규 앨범 '위나네(UNE ANNEE)'의 타이틀 곡 '허쉬(HUSH)'를 열창했다.
에이핑크는 멤버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펼쳤다. 또 귀여운 퍼포먼스와 깜찍한 애교는 삼촌 팬들을 열광케 했다.
특히 박초롱은 신발이 벗겨지는 방송 사고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 곡 '허쉬'는 신예 프로듀서 라도와 휴우가 공동프로듀싱한 곡으로 고백을 망설이는 수줍은 마음이 담겨져 있어 현재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송으로 에이핑크의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갱키즈, 빅스(VIXX), 마이네임(MYNAME), 마이티 마우스&소야, 디셈버, 헬로비너스(HELLO VENUS), 비에이피(B.A.P), 허영생, 비원에이포(B1A4), 엠아이비(M.I.B), JJ Project, 에이젝스(A-JAX), 지나(G.NA), 백지영, 인피니트, 틴탑, 소녀시대 태티서, 박진영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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