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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욕실서 조명 셀카 ‘잡티없는 꿀피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1 11:22
2012년 6월 1일 11시 22분
입력
2012-06-01 10:47
2012년 6월 1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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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박민영은 5월3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Good night Beijing(굿 나잇 베이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영은 긴생머리와 어울리는 상큼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욕실 조명에 반사된 꿀피부가 청순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오르는 것 같다”, “점점 어려지는 박민영만의 비결은 뭘까”, “너무 예쁘시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주말 드라마 ‘닥터 진’에서 영래 아씨 분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출처│박민영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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