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주하 앵커, 송대관의 조카며느리?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8 21:55
2012년 5월 28일 21시 55분
입력
2012-05-28 21:24
2012년 5월 28일 2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송대관이 김주하 앵커 시댁 식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인생극장’에서 송대관은 김주하 앵커와의 가족 관계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대관의 아내 이점심씨의 생일을 맞아 이씨의 조카 강필구씨와 강필구씨의 아내인 김주하 앵커가 송대관의 집을 방문했다.
송대관의 아내는 “내 조카와 결혼했으니, 조카며느리이다”라며 김주하를 소개했다.
김주하 앵커는 “원래 가족이라는 게 태어날 때부터 시작된다. 그래서 시댁이 나중에 가족이라고 붙여 주니까 불편해진다. (가족이) 아닌 것 같고. 그런데 이분들은 커서 만났는데도 가족인 것 같다. 너무 편하게 잘 해주신다. 그래서 좋아한다”라고 했다.
사진출처ㅣKBS 2TV ‘스타인생극장’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성숙 “아버지 말씀은 좀…” 野 “父 얘기 먼저 꺼내”
“美공화당, 이란 ‘악의 축→실용적 국가’로 인식 바뀌어”
호르무즈 韓선박 5척 추가로 해협 빠져나와…남은 배 13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