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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 것 100만, “벌써 100만? 얼마나 재밌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3 19:02
2012년 5월 23일 19시 02분
입력
2012-05-23 17:46
2012년 5월 23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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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스틸 컷
‘내 아내의 모든 것 100만 곧 돌파?’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돼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내 아내의 모든 것’은 22일 하루 동안 10만 9379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수 99만 7153명을 기록 중이며 23일 1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고 한다.
이에 ‘내 아내의 모든 것’은 한국 멜로영화 흥행의 새로운 기록을 세운 ‘건축학개론’ 기록과 비교되고 있다.
‘건축학개론’은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고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이보다 이른 시간에 100만을 돌파할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내 아내의 모든 것 100만 돌파’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 아내의 모든 것 벌써 100만이라고?”, “요즘 재밌는 영화가 없나?”, “의외의 흥행이다”, “얼마나 재밌길래?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결별을 위한 치밀한 계획을 시행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내용으로 각기 다른 속내를 지닌 3명의 캐릭터들이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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