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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김나영에 독설 작렬 “얼굴이 전형적인 싱글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15:25
2012년 5월 22일 15시 25분
입력
2012-05-22 14:54
2012년 5월 22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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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유재석이 김나영에게 독설을 날렸다.
지난 5월 2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는 봄바람 남녀특집 ‘우리사랑해도 될까요’가 방송되여 게스트로 이석훈, 손호영, 광희, 이혁, 양배추와 김유미, 최송현, 지나, 사유리, 김나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나영 역시 싱글로 이 특집에 참여해 “혼자 사는 여자”라고 자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했다.
김나영의 자기 소개가 끝난 뒤 유재석은 김나영을 향해 “전형적인 싱글상이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독설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자신이 솔로인 이유에 대해 스스로 고백하는 코너에서 김나영은 “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의뭉스런 모습을 보였지만, 유재석은 “우리는 딱 보면 솔로인 이유를 알겠다”고 추임새를 넣어 김나영을 당황케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전형적인 싱글상인 얼굴은 어떻게 생긴 얼굴이지”, “유재석의 입담에 당해낼 재간이 없다”, “김나영이 좀 불쌍해보였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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