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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정수정 걸그룹 데뷔, “가창력으로 승부하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10:59
2012년 5월 21일 10시 59분
입력
2012-05-21 10:56
2012년 5월 21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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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수정 미니홈피
‘G컵녀’로 유명한 정수정이 걸그룹으로 데뷔해 화제다.
정수정은 5인조 걸그룹 써니데이즈의 한 멤버로 선경, 지희, 민지, 수현 등과 함께 결성했다. 2년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보컬 트레이닝 등 멤버 전원이 실력있는 가창력을 겸비했다.
정수정이 포함된 써니데이즈의 타이틀곡 ‘가져가’ 음원은 이미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알려질 정도로 유명하다.
그리고 써니데이즈는 데뷔전부터 중국에 초청돼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실력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국내 네티즌들도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걸그룹이 되길 바란다”, “노래 들어보니 좋던데 다른 그룹과 진정한 노래로 차별화를 두면 좋겠다” 등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G컵녀로 얻은 인기를 가창력으로 진정한 가수로 거듭나 날려버리길 바란다”는 의견도 많다.
한편 정수정은 케이블채널 o'live 의‘악녀일기 시즌4’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G컵녀’로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또한 롯데 자이언츠 투수 장원준과 열애설이 터지며 더욱 인기를 모았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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