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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학창시절, 엄마도 내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5 15:19
2012년 5월 15일 15시 19분
입력
2012-05-15 15:10
2012년 5월 15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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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이 학창시절 자신은 조용한 성격이었다고 고백했다.
김완선은 1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안문숙과 함께 박해미의 집들이에 초대받아 등장했다.
이날 안문숙은 “학교 다닐 때는 더 내성적이었다”면서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 끼고 책 많이 봤다”라고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이에 김완선은 “저는 있는지 없는지 몰랐다”라며 “제 이름도 선생님이 잘 모를 정도 였다”라고 존재감 없었던 학창시절 성격을 고백했다. 훗날 시대의 섹시 아이콘이 되는 김완선이기에 믿을 수 없는 과거.
안문숙이 “어머니도 그러셨을 것 같다”라며 “내가 애를 낳았는지 어디 갔는지”라고 거들자 김완선은 “진짜 그랬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김완선은 계속해서 “어릴 때부터 정말 순해서 울지도 않았다”라면서도 “음악은 진짜 학창시절부터 좋아해서 그것만 듣고 살았던 것 같다”라고 돌이켰다.
사진출처|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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