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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김명훈 결혼식에 막강 멤버, 사회 임윤택-주례 이외수-축가 다이나믹 듀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8 11:33
2012년 5월 8일 11시 33분
입력
2012-05-08 11:26
2012년 5월 8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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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우승팀 울랄라세션 멤버 김명훈(30)의 결혼을 위해 막강한 라인업이 결성됐다.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32)은 오는 12일 오후 서울 역삼동 스칼라티움에서 열리는 김명훈의 결혼식에 사회로 나선다. 축가는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부를 예정이다.
주례는 소설가 이외수가 맡았다. 김명훈은 SBS '기자가 만나는 세상-현장21'을 통해 이외수와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객으로는 울랄라세션 데뷔 앨범에 참여한 싸이를 비롯해 허각, 김희선, 이현도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후 행사로 DJ와 함께하는 클럽파티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명훈은 여자친구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예비신부의 풋풋하고 귀여운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울랄라세션은 오는 10일, 데뷔 음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S스튜디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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