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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소라 침대 셀카 공개, “그냥 찍어도 섹시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3 09:47
2012년 5월 3일 09시 47분
입력
2012-05-03 09:42
2012년 5월 3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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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소라(사진= 아오이소라 웨이보)
“이런게 바로 모태 섹시?”
일본 AV배우 아오이소라가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아오이소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방금 내 방(호텔)에 도착했다. 요즘 계속 이동, 이동, 또 이동이다. 피곤해 죽겠다. 내일부터는 또 바쁜 일상의 시작이다. 열심히 또 열심히 하자! 굿나잇”이라며 1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오이소라는 침대에 엎드려 한쪽 팔에 머리를 기댄채 천장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특히 살짝 벌어진 입이 섹시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오이소라 침대 셀카마저 섹시하다”, “아오이소라 역시 어떤 표정을 해도 예쁘다”, “그냥 찍어도 섹시미가 철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오이소라는 중국 진출 후 활발한 웨이보 활동으로 많은 중국 팬들을 확보했으며, 중국 영화 ‘두 번째 꿈’에서는 주연으로 당당히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 영화 ‘바캉스’에 캐스팅돼 중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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