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단독] ‘용감한 녀석들’ 양선일, 올해 겨울 결혼 예정
스포츠동아
입력
2012-05-03 06:00
2012년 5월 3일 06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인 ‘용감한 녀석들’에 출연 중인 개그맨 양선일. 스포츠동아DB
“2년 교제 네살 연하 여친과 열애중”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용감한 녀석들’에 출연 중인 개그맨 양선일(33)이 올해 겨울 결혼을 앞두고 있다.
양선일은 2일 스포츠동아와 가진 인터뷰에서 2년 동안 교제해온 네 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올해 겨울 결혼을 준비 중인 사실을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양선일은 “아직 양가 상견례를 하지 못한 상태라 결혼이라는 단어가 조금 조심스럽기는 하다. 조만간 양가 상견례 자리를 마련해 결혼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를 함께 한 ‘용감한 녀석들’의 정태호와 박성광, 신보라는 “양선일이 ‘용감한 녀석들’에서는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 콘셉트의 개그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말 착하고 자상한 남자친구”라며 입을 모았다.
양선일의 여자친구는 건축 설계를 공부한 재원이다.
이날 인터뷰에서 양선일은 여자친구에 대한 깊은 배려심이 엿보이는 말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자친구가 일반인이어서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하지만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공개도 두렵지 않다. 상견례를 무사히 마치고 여자친구와 식장, 신혼집, 혼수 등을 차근차근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선일은 평소 연예인인 자신의 생활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다.
여자친구는 평소 양선일이 출연하는 코너를 매주 빠지지 않고 모니터하며 진심 어린 충고와 아이디어를 아끼지 않는 등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다.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양선일은 그동안 ‘개그사냥’과 ‘개그콘서트’의 ‘잠복근무’ ‘발레리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시베리아인 줄… 철원 체감 영하 36.8도
제조업 강국서 자본시장 선진국으로… 경제 체질 개선 전환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