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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100주 1위 ‘슈퍼 인기’ 인증! “대단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2 14:27
2012년 5월 2일 14시 27분
입력
2012-05-02 14:22
2012년 5월 2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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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슈퍼주니어 100주 1위’
그룹 슈퍼쥬니어가 대만에서 ‘슈퍼 인기’를 누리고 있음이 기록으로 드러났다. 대만의 음악 차트에서 100주간 1위에 랭크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한 것.
지난 1일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대만 최대 온라인 음악사이트 ‘KKBOX’ 한국음악 톱100 주간 차트에서 슈퍼주니어가 지난 2010년 6월 첫째 주부터 2012년 4월 넷째 주까지 총 100주간 1위를 지키는 기록을 쌓았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안아’로 그해 6월부터 1위에 오른 뒤 2011년 8월 둘째 주까지 63주간 단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그 뒤를 이어 64주차부터는 슈퍼주니어 정규 5집 수록곡 ‘미스터 심플’이 올라오면서 지난 29일까지 37주째 1위를 지키며 총 100주 동안 차트 1위에 슈퍼주니어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만 차트 100주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100주 1위라니 대단하다”, “100일도 아니고 100주? 인기 엄청나구먼”, “역시 슈퍼주니어 한류의 주역인 듯” 등의 댓글로 놀라움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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