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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박지민 뉴스 출연 “상금 3억 원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1 20:09
2012년 5월 1일 20시 09분
입력
2012-05-01 20:02
2012년 5월 1일 2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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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뉴스 출연(사진= 방송 캡처)
‘박지민 뉴스 출연, 무슨 얘기했나?’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의 우승자 박지민이 뉴스에 출연했다.
박지민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뉴스 속으로’에 출연해 ‘K팝스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민은 우승 발표 순간을 회상하며 “아무 생각이 안 들어서 멍하니 서 있었다. 끝나고 나니 시원섭섭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 무대에서 훨씬 좋은 무대를 만들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었고 특히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다”고 밝혔다.
박지민은 ‘K팝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3억 원과 부상으로 현대자동차 i40를 받게 됐다. 이에 대해 “여태까지 키워준 부모님께 효도를 하는 마음으로 부모님께(맡기겠다)”고 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지민 뉴스 출연 본방 사수했는데 귀여웠다”, “박지민 뉴스 출연했어? 아 노래 너무 잘했다. 꼭 좋은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민은 “오랫동안 노래를 하고 싶다.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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