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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불량에몽 “분장실의 강선생님 떠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7 15:11
2012년 4월 27일 15시 11분
입력
2012-04-27 14:23
2012년 4월 27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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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불량에몽 (출처= 안영미 미투데이, 방송 캡처)
‘안영미 불량에몽’
개그우먼 안영미의 도라에몽 분장을 본 네티즌들이 배꼽을 잡았다.
지난 25일 안영미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도라이몽도 가끔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엔 안영미가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 의상을 입고 얼굴에는 페이스 페인팅으로 수염까지 그려넣는 등 똑같이 분장한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담배를 연상시키는 막대사탕을 들고 있는 모습과 표정 그리고 ‘도라에몽’이 아닌 ‘도라이몽’이라고 붙인 이름 등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안영미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메리카노’팀의 해체 소식을 전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안영미 불량에몽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영미 불량에몽 빵 터졌다. 안영미야말로 진정한 뼈그맨!”, “안영미 도라에몽 코스프레 잘 어울리네!”, “다른 개그를 준비하는 건가?” 등 다양한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과거 특이한 분장들로 큰 인기를 끌었던 KBS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 코너를 떠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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